• '150억원 들인 태양광 무인기, 성층권 두 번 띄우고 창고로’제하의 기사와 관련,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오늘 동아일보가 과학기술위성 3호 등에 대한 사실 왜곡 기사를 게재해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동아일보는 ‘먹통위성’ 국민 속인 미래부, 우주관측 큰소리친 항우연... 위성부품 90% 이상 ‘함량미달’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는데요, 기사 내용 중 상당부분이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왜곡되어 있어 사실관계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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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발사체 개발 상황을 선진국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큽니다. 알면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힘겹게 하나하나를 파헤쳐 가고 있는 중입니다. 서둘러 가겠지만,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 주요요지 ㅇ 항우연은 발사체 실패해서는 안된다는 망령에 젖어 있어 다른 나라들은 액체엔진 개발을 4~5년 만에 끝냈는데 항우연은 19년째 해왔음에도 또다시 연기함 ㅇ 1998년을 액체엔진 개발 원년으로 보면 19년을 들이고도 대한민국은 국산 액체엔진을 탑재한 발사체를 개발하지도, 쏘아보지도 못한 나라가 됨 □ 해명내용 ㅇ 액체엔진 개발의 시작이 KSR-3부터 시작하였으나, 가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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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18일자, '한국형우주발사체 개발 차질' 관련 전자신문 보도에 대한 사실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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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망하는 기술이 없을 때 그 기술을 확보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우주발사체 기술도 마찬가지. 우주발사체를 개발, 발사해 본 경험이 없는 우리나라가 기술 확보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수많은 전문가의 논의 끝에 정부는 기술 확보를 위한 가장 빠른 전략적 방안으로 러시아와의 협력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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