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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돈 3만 원이면 달에 있는 땅 1,200평을 살 수 있다!” 어떠세요, 귀가 솔깃한 투자 제안인가요? 농담처럼 들리지만 2017년 현재 실제로 달의 부동산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구입한 사람이 전 세계에 60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도 2004년부터 판매가 시작돼 이미 꽤 많은 구매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달을 소유하는 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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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은 어려서부터 유난히 별과 우주를 좋아했습니다. 소년은 자라 아예 별과 우주를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학과에 진학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위성을 만듭니다.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이 경험을 살려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소형 인공위성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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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의 좁은 골목. 오래된 주택과 상가만 눈에 띄는 이곳에 작은 동네 책방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도 독특한 ‘인공위성’. 궁금했습니다. 책방 이름이 인공위성이라니. 게다가 책방에는 ‘질문하는 서점’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습니다. 혹시 과학 책이나 우주 관련 책만 취급하는 곳일까? 혹시 책방 주인이 이런 분야와 관련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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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영청 뜬 보름달을 보면서 문득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왜 항상 달의 같은 모습만 보일까? 우리가 1년 365일 달의 앞면만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지구의 하나뿐인 위성 달, 특히 미지의 세계인 달의 뒷면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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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사막의 색깔은 황갈색이죠. 그런데 미국 뉴멕시코 주에는 하얀 사막이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샌드 사막(White Sands National Monument)입니다. 숨이 멎을 듯한 황홀한 풍경의 화이트 샌드. 사실은 모래가 아닌 석고 물질이 오랜 시간에 걸쳐 풍화작용으로 모래처럼 작은 알갱이로 풍화되며 생겨난 곳입니다. 관광객들의 숨을 멎게할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는 화이트 샌드. 이 곳에는 항공우주와 관련된 특별한 역사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그 특별한 역사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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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덕후’ 분들은 누구나 보셨을 영화 그래비티(Gravity). 우주 쓰레기가 허블 망원경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우주유영을 나선 우주비행사를 덮치며 우주 미아가 되는 이야기를 담아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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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1월 28일. 아시아계 최초의 우주인 엘리슨 오니주카(Ellison Onizuka)는 여섯 명의 동료들과 함께 우주왕복선의 캡슐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에게는 다른 승무원들과 다른 조금 특별한 임무가 있었습니다. 고교생인 딸 자넬과 그가 속한 축구팀 선수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축구공 하나를 우주까지 무사히 가지고 올라가는 미션이었지요. 오니주카는 이 축구공과 함께 지구궤도를 돌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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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6천여명의 군인을 파병해 우리나라에 도움을 줬던 나라 에티오피아. 지금은 GDP 세계 67위로 해외 원조를 받고 있다. 그런 에티오피아가 우주를 향한 꿈을 꾸고 있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우리에게 원하고 있다. 1년에 30억달러 원조를 받는 나라인데, 우주개발을 할 여력이 있느냐는 질문에 에티오피아 과학기술부 장관은 ‘6.25 전쟁때 우리가 참전한 것을 아느냐. 당시는 우리가 더 잘 살았다. 지금은 경제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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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기업으로 탄생해 국방력 강화와 항공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도하는 우주사업에 참여하며 항공과 우주 두 날개로 세계를 향해 비상하고 있다. 앞으로 항공기, 위성, 발사체를 패키지로 연계해 해외 시장을 개척, 에어버스와 보잉의 뒤를 잇는 세계 15위권 우주항공기업으로 성장함은 물론 대한민국 100년을 책임질 우주산업을 주도하겠다는 야심찬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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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 엔진이 우주발사체의 심장이라면, 발사대는 뜀틀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현대중공업은 나로호(KSLV-Ⅰ) 발사 과정에서 발사대를 자체 개발하고 운용 능력도 갖추게 됐다. ‘우리 땅’에서 우주발사체를 쏘아 올리면서 축적한 소중한 자산이다. 그 자산은 한국형발사체(KSLV-Ⅱ)에서 다시 한 번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 항우연과 함께 ‘한국형발사체의 뜀틀’인 발사대 개발에 나서는 현대중공업 기술진의 각오는 남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