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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보이저호가 명왕성 근처를 지날 때 연구진은 카메라를 지구 쪽으로 돌립니다. 당시 보이저호의 거리는 지구로부터 약 60억㎞. 사진 속 지구는 그야말로 ‘점’으로 보입니다. <코스모스>의 저자이기도 한 칼 세이건은 이 사진 속 지구에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이라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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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나로우주센터에서는 로켓 엔진과 내년에 발사할 시험 발사체 개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훗날 나로우주센터를 박차고 힘차게 우주로 날아오를 한국형발사체. 그래픽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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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적인 도자기가 도공의 혼으로 탄생하듯 우주 발사체도 엔지니어의 혼이 담긴 공정이 적지 않습니다. 끊임없는 시도와 실패의 반복, 작은 오차나 스크래치도 허용하지 않는 정밀한 작업, 그러면서도 기계가공공정 만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없는 고난도의 작업이 우주 발사체 개발 과정에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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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떠다니는 주파수는 수없이 많습니다. 지상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대기권 밖 저 멀리 우주에도 주파수가 있습니다. 지상과 인공위성, 우주 정거장, 우주 탐사선과 교신하고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주파수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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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문구지만 미래 우주 탐험을 주제로 한 TV 드라마 ‘스타트렉’을 상징하는 명대사입니다. 우주를 향한 우리의 끝없는 호기심과 도전 정신을 가장 잘 나타낸 문장이기도 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보다 앞으로 알아내야 할 것들이 더 많은 우주에는 과연 어떤 별이 우리가 찾아와주기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미래의 우주 공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우리의 우주 상상력을 높여줄 애니메이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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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는 지금 달 탐사 경쟁 중! 인류가 달에 다녀온지 4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왜 다시 달에 가야 할까요? 달에 대한 놀라운 사실과 한국형 달 탐사 이야기를 달탐사체계팀 김은혁 선임연구원에게 직접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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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학생들이 미국, 호주 학생들과 팀을 이뤄 참가한 올해 대회에서 ‘우주 물자 보급 시스템’을 설계해 우주 물자 보급시스템 분야에서 최우수상인 Best in Theme을 국내 최초로 수상했는데요. ‘대한민국 달 탐사’의 미래 주역이 되고 싶다는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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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개발은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동물과 식물, 심지어 미생물까지 지구의 자연계 모두가 힘을 합해 만들어온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시선을 돌려보면 늘 인간보다 한 발 앞서 우주개발사의 주요 페이지들을 장식하고 있는 생명체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등장 생물도 인류와 가까운 침팬지부터 개, 고양이, 생쥐, 다람쥐, 기니피그, 거북이, 개구리, 도마뱀, 달팽이, 잉어, 송사리, 대구, 거미, 전갈, 귀뚜라미, 바퀴벌레, 초파리, 매미나방, 심장사상충 같은 선형류까지 무척이나 다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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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발사체의 추력, 높이 등 다양한 제원을 쉽게 그림으로 풀어보았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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